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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

프랑스식 양파수프

총 2권 완결

|  1 권 무료


인애

누보로망

2018-10-25 11:39:20


"돌아가신 아빠의 친구 집에서 지내게 된 어린 서완에게 졸지에 오빠가 생겼다. “야, 애꾸눈! 오빠라고 부르지 마! 난 오빠 같은 거 안 해. 오빠라고 부르면 죽여 버릴 거야!” 한창 반항기 심하던 열한 살 우원하. “걱정 마, 우원하. 나도 오빠 같은 거 필요 없어.” 만만치 않은 아홉 살 이서완. 그러나 애꿎게도 얼굴만 잘생긴 이 까칠남에게 서완은 마음을 빼앗겨 버린다. “미쳤어? 네가 날 왜 좋아해? 아씨, 쪽팔려! 야, 너 그딴 소리 아무한테도 하지 마. 하면 너 진짜 죽여 버려!” 우원하 손에 죽을 뻔한 사춘기를 거쳐서, 성인이 된 서완은 첫사랑의 상처를 안고 좌절한 원하에게 양파 수프를 끓여주는데. “프랑스 브르타뉴라던가? 거기서는 결혼하고 첫날밤을 치른 신혼부부한테 이 수프를 한 그릇 가득 담아주는 풍습이 있대. 그만큼 원기 회복에 좋다는 뜻이었겠지.” 그날부터 원하는 서완만 보면 가슴이 울렁거리게 된다. ‘이상하다. 왜 이렇게 온몸에 감각이 없는 것 같지? 내가 왜 이러지? 그때 그 수프 이후로 계속 뭔가 이상했는데. 이서완, 너 그 수프에 뭐 탔어?’ 앙숙 같은 그놈과 속 터지는 동거를 거쳐, 꿀 떨어지는 부부가 되기까지 아웅다웅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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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

오만하게 사랑하라

총 3권 완결

|  1 권 무료


릴리S

누보로망

2018-09-13 10:35:25


"그와 그녀의 최악의 첫 번째 만남. 첼암제의 레스토랑. “이런 곳까지 기자가 붙을 줄 몰랐습니다. 아니, 파파라치라고 해야 하나?” “죄송한데 그쪽이 말하는 카일이란 사람이 난 누군지도 모르고.” “플랜 B입니까? 한국 사람이 아닌 척 연기하다가 들키면 모르는 척하는 거? 시치미는 그만 떼시죠? 카일을 모른다는 게 말이 됩니까?” 6년째 뉴욕에 거주 중이라 한국의 연예인에는 무지한 주희는 기획사 대표 도준에게 기자라고 오해를 받게 되고. “다시는 볼 일 없는 걸로 알고 가겠습니다.” 그의 말대로 다시는 오만한 이 남자와 보지 않을 줄 알았다. 하지만 원치 않게 두 번째 만남이 DO엔터테인먼트 승강기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 구면인 거 같은데.” 주희의 손목을 잡고 돌려 버린 것은 다름 아닌 오스트리아서 만난 그 오만 방자한 놈이었다. “그쪽이 왜 여기에 있는 겁니까?” “저기 아직 오해하시고 있는가 본데 전 재욱 쌤, 아니 강재욱 씨 만나러 온 거거든요.” 동생 카일이 꼭 작업을 하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던 음악 감독 루시가 오스트리아에서 도준이 기자라고 확신해서 무례를 범한 여자일 줄이야. 오만한 도준과 걸크러쉬의 표본 주희. 한국 그리고 뉴욕, 냉정과 열정을 넘나드는 그들의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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