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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단 작품구분

열정 리더십의 스파크 경영

총 1권 완결


최유섭

행복에너지

2014-09-25 18:44:15


인생을 살아가며 누구나 한 번쯤은 잘나가는 회사의 사장님이 되는 꿈을 꾼다. 수많은 이들에게서 존경과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양손에 부를 거머쥔 한 기업의 대표. 생각만 해도 근사하지 않은가. 하지만 어지간한 노력으로는 그 위치에 오를 수도 없을뿐더러 혹 기업을 이끄는 리더가 된다 하더라도 얼마만큼의 열정과 에너지가 요구되는지는 상상하기 쉽지 않다. 과연 그들이 어떻게 그 자리에까지 오르고 어떠한 하루를 보내며 어떻게 그 치열한 전쟁터에서 승리를 거머쥐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책 『열정 리더십의 스파크 경영』은 현재 20년 넘게 전문 전자부품 분야에서 정상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텔콤’의 최유섭 대표이사의 경영론 모음집이다. 텔콤의 창립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연혁을 바탕으로 ‘이기는 경영’이 무엇인지, 리더가 진정으로 갖춰야 할 열정과 태도는 무엇인지를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세계적인 경제 위기와 날로 악화되어 가는 내수 상황 속에서도 오히려 더 맹렬히 돌진하는 저자의 모습은 지금 우리 사회에 가장 필요한 경영 마인드가 무엇인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또한 백전노장 CEO가 전하는 각종 경영 스킬은 임원이든 직원이든 회사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라도 공감할 만한 현실 감각과 통찰력을 내비치며 신뢰감을 더해 준다. 최유섭 대표이사의 ‘불꽃 튀기는 열정’은 나른한 일상에 몸을 맡긴 채 하루하루를 의미 없이 보내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마음에 뜨거운 스파크를 일으킨다. 그가 행동으로 실천해온 도전과 혁신의 경영은 수동적인 삶으로는 한 줌의 꿈도 이룰 수 없음을 여실히 증명해 보인다. 저자의 열정이 남다른 점은 그의 학구열에도 잘 나타나 있다. 서울대, 칭화대, 와세다대, 보스턴대 등 전 세계 유수의 대학에서 경영을 위한 학문을 닦으며, 현장 경험만 풍부한 여타 CEO들과는 차별화되는 행보를 보여주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일은 물론이요 학문을 닦음에도 게을리하지 않는 그는 “아직도 갈 길이 멀다.”는 말로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있다. 오래도록 한 기업을 정상의 자리에 올려놓은 채 걸음을 멈추지 않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큰 열정이 필요한지 깨달을 수 있는 대목이다. 또한 최유섭 대표의 이야기는 곳곳에서 독자의 마음을 뜨겁게 만든다. 텔콤의 모든 직원을 가족처럼 여기는 그의 뜨거운 동료애 때문이다. 사장인 자신을 내세우기보다는 직원들의 성장과 그들의 행복에 초점을 맞추어 경영을 함으로써 갈등만 팽배한 이 사회에 가장 필요한 덕목을 몸소 실천하고 한 개인이 이룰 수 있는 열정을 궁극적으로 완성시키고 있다. 언급했듯이 아무나 CEO가 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누구든 CEO가 되지 말란 법 또한 없다. 그저 꿈에 불과해 보이는 기업의 리더 자리에 도전하고픈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 위대한 첫걸음을 책 『열정 리더십의 스파크 경영』과 함께 시작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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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되면 행복해지는 긍정에너지 바이러스

총 1권 완결


권선복

행복에너지

2014-08-29 13:41:20


불안한 삶을 살지 않기 위해 우리는 긍정을 학습할 필요가 있다. 스스로 긍정을 찾지 못하는 인간에게는 행복과 성공이라는 인생의 궁극적 목표에서 처음부터 실패하기로 예정되어 있는지도 모른다. 이 책은 긍정을 하는 것이 인간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긍정의 중요성과 그 역량을 실제 사례를 제시하며 강변하고 있다. 권선복 저자가 말하는 긍정은, 단순히 사회적 영역에서 좀 더 현명한 처세를 가이드 하려는 것이 아니라, 삶의 본질적인 목적과, 목표를 달성하는데 있어 긍정은 어떠한 교육보다 유익하고 필요한 것이라는 데 중점을 둔다. 그렇기 때문에 ‘긍정’이라는 것은 재삼 강조만 할 것이 아니라, 실제로 학습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감염되면 행복해지는 긍정에너지 바이러스』는 긍정의 중요성을 인식한 독자들의 욕구를 충족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도서다. 긍정 바이러스가 퍼지면 살맛나는 세상이 된다! 심리학자 새드 헴스테더(Shad Heimstetter)에 따르면, 통상 사람들은 하루에 깊이 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약 20시간 동안 6만 가지의 생각을 한다고 한다. 이를 시간으로 나누어도 한 시간에 2만 5천 가지 생각을 하는 것이고, 일 분에도 마흔두 가지의 생각을 하는 셈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들 생각의 85퍼센트가 부정적인 생각이라는 것이다. 이중 어제 했던 걱정들이 60 퍼센트라고 하니, 인간은 365일 불안하고 불편한 심리적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 채로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0퍼센트만 더 긍정적으로 생각해도 세상은 살맛난다. 자신이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세상 모든 일이 결정되고, 자신의 일도 자신 스스로가 조율할 수 있는 것이다. 긍정을 버리는 순간 작은 어려움도 극복하기 힘들고 건강도 나빠지게 된다. 스스로의 의식을 지배하지 못하는 사이에, 불편하고 불쾌하기만한 삶을 살다가 가는 것이다. 저자 권선복은 긍정에너지 바이러스를 통해, 다 같이 살맛나는 세상으로 거듭나기를 제안한다. 지식과, 지성 이전에 우리는 긍정을 담아야한다. 젊음, 꿈, 명예, 돈. 당신이 좇는 것이 무엇이던 간에, 훗날 꿈꾸던 바를 이루기 위해서는 가장 처음으로 긍정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긍정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역량과, 성과는 확실한 차이가 있다. 미력한 인간들이 가질 수 있는 최대의 힘은 부와 권력과 명예가 아닌 긍정하는 태도와 습관이다. 이 책은 긍정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것만으로 개인이 분출할 수 있는 에너지의 역량이 달라진다는 것을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 설득력 있게 전달하고 있다. 한계에 부딪힌 당신에게 필요한 단 하나의 열쇠. 세상을 대면하는 현명한 방법을 제시한『감염되면 행복해지는 긍정에너지 바이러스』를 통해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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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단 작품구분

김상욱의 희망만들기

총 1권 완결


김상욱

행복에너지

2014-08-29 14:30:03


"김상욱의 자전에세이『김상욱의 희망만들기』. 이 책은 저자가 걸어온 삶을 이야기한다. 이와 함께 지속 가능한 도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도시가 지향해야 할 방향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글 등을 오롯이 담아냈다. 초발심을 새기는 마음 “이제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볼 생각이다.” 라는 말과 함께 등장한 ‘김상욱의 희망 만들기’는 흔히 볼 수 있는 자서전의 궤에서 벗어난, 자유롭고 일상적이며 친숙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자서전’이 아닌 ‘자전적 에세이’로의 접근법은 딱딱하지 않고 일상적인 . 저자는 초발심을 새기는 마음으로 이 글을 썼다고 한다. 초발심(初發心)이란 불교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이타적 동기에 의해 깨달음을 얻고자하는 자세를 뜻한다. 보리심(普提心)이라고도 하는 이러한 상태는 항상 자기 자신을 관조하고, 흔들리지 않고 초심을 지키려는 마음 그 자체다. 초발심이란 새로운 시작을 앞둔 사람만이 발휘 할 수 있는 가장 강한 의지 중 하나다. 서양에서는 삶을 대하는 가장 지혜로운 자세 중 하나로 ‘back to the basic’을 꼽는다. 행복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진 삶의 태도라는 것이다. 이 또한 초발심과 같은 맥락이다. 깨닫고자 함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의 마음을 영구히 붙들어 두겠다는 각오, 항상 그 상태를 유지하고자 하는 노력이야 말로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때에 따라 모습을 바꿔가며 진화와 변화만을 거듭하는 세상에서, 항상 같은 것에 고정되어 있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진정한 평화는 바로 그 변치 않음에서 우러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경계는 깨트리는 것이 아니라 포용하는 것 저자는 국정원 출신이라는 다소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쉽게 공개할 수 없는 업무를 하며, 신원을 감추고 나라의 안녕을 위해 몸 바쳐 일했다. 하지만 그 과정까지 이른 경로가 참 특이하다. 서울대학교 인문대 중퇴. 중퇴사유는 대학운동권에서의 활발한 활동이었다. 시대적 상황보다 자신의 의지로 손수 행동하는 양심으로써 군중 앞에 섰던 그는, 항거할 수 없는 폭력과 억압 앞에서 포효했다. 그로 인한 퇴학처리는 마음에 두지 않았다. 그는 자신이 헤쳐나가야 할 방향으로 세상과 마주섰다. 그가 택한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국정원 생활이었다. 무수히 많은 이들의 만류가 있었다. 하지만 그는 좌편향적 진보적인 성향을 숨기지 않고, 굳이 우편형적 국정원 공직자 생활을 시작했다. 국익을 우선으로 산업기술을 보호하는 등 중요정보를 다루는 업무를 담당한 그는 진보와 보수의 틀에 얽메이지 않고 되려 방대한 스펙트럼을 수렴하여, 국정원 역사상 전례가 없는 사무관, 서기관, 부이사관 승진을 모두 특진으로 일궈내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이제 그는 몸으로 경험해 알고 있다. 특정한 세력과 특정한 이념에 사로잡혀있음이 아니라 왼발이 오른발을 따라 걸어가듯, 상호가 서로를 보완하며 함께 나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경계의 힘을 잘 알고 있는 그는 그것을 깨부수기 보다는 그 접점에서 발휘되는 에너지를 모두를 위해 사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것이 바로 새로운 희망의 씨앗이자 보리심이며, 그가 만들어갈 변치 않는 번영과 평화의 청사진이다. 저자가 뿌리는 씨앗이 싹을 틔우는 그 순간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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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초보가 고수되는 경매수업: 입문편

총 1권 완결


서승관

이채움

2014-07-24 15:36:27


쌩초보 경매인들의 필독서! 경매멘토 서승관의 친절한 경매수업이 시작된다! 부동산 경매, 지금 해도 괜찮을까?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은 끝났다고 이야기한다. 일본의 ‘잃어버린 10년’과 비교하며 우리도 일본의 전철을 밟을 것이라고 하는데 정말 그럴까? 이 책의 저자는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일본은 잘못된 부동산 정책으로 전체 경제가 무너진 것이지만 우리나라는 리먼브라더스 사태와 같은 외부적인 요인으로 경제에 타격을 맞았다. 부동산이 무너지면 경제 또한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일본을 통해 학습했기 때문에 우리나라 정부도 부동산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다. 실제로 정부는 부동산을 살리기 위해 2013년만 해도 네 차례의 부동산 대책을 쏟아냈다. 이에 따라 부동산 경매시장이 활발하게 움직였다. 2013년 전국 법원경매의 낙찰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17조 원을 넘어섰는데 이는 2012년에 비해 13.3%나 증가한 수치다. 시세보다 저렴하게 부동산을 살 수 있는 곳은 부동산 경매밖에 없다. 그리고 현재 부동산 시장이 잔뜩 움츠리고 있는데, IMF 당시 많은 사람들이 폭락한 주식을 내다팔 때, 부자들이 그 주식을 쓸어 담아 더 큰 부를 이루었다는 것을 기억하자. 경매, 기초부터 제대로 쌓아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경매에 관심을 갖고 도전하고 싶어 하지만 법률용어가 많아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다는 이유로 컨설팅업체에 돈을 주고 맡긴다. 그러나 경매 컨설팅업체에 맡기더라도 본인이 경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면 유치권, 예고등기 등이 얼기설기 얽힌 복잡한 물건을 낙찰받게 될 수도 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바로 본인에게 있다. 그렇기 때문에 경매 컨설팅업체에 맡긴다 하더라도 경매 기본지식은 알고 있어야 한다. 경매 컨설팅업체들은 고객이 낙찰받은 물건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다. 실무 없는 이론은 공허하고, 이론 없는 실무는 천하다. 기초를 제대로 쌓지 않고 실전으로 바로 뛰어드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이다. 특히 부동산 경매는 큰돈이 걸려 있다. 자칫 잘못했다가는 적게는 몇 백, 많게는 몇 억까지 잃을 수도 있다. 저자는 이론을 배우지 않고 실전부터 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며, 실전 사례를 배제하고 오로지 기초이론에만 집중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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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행복은 얼마입니까

총 1권 완결


이경호

행복에너지

2014-08-29 14:48:34


"당신은 불행하지 않다, 다만 ‘행복해지는 순서’를 몰랐을 뿐이다 보험영업의 달인이 전하는 ‘행복사용 설명서’, 이제 당신도 행복해질 수 있다! OECD 가입국 기준 자살률 1위, 행복지수 세계 56위. 이 형편없는 성적표는 다른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우리가 발붙이고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초라한 모습이다. 선진국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경제 대국이지만 주변에는 “나는 불행하다.”며 늘 우울해하는 사람뿐이다. 성공을 향해 오로지 앞만 보며 달려온 개개인과 우리 사회. 어떻게 해야만 당신은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있는가. 『당신의 행복은 얼마입니까』는 보험업계에서 25년간 몸담아 온 저자가 제시하는 ‘행복사용 설명서’다. 보험영업의 달인이라 불릴 만큼 인정을 받고 명성을 쌓았지만 그의 인생 역시 탄탄대로만을 밟은 것은 아니다. 가계를 위해 꿈을 포기하고 배에 올랐던 것처럼, 갖은 풍랑을 겪으면서도 그는 포기하지 않았을 뿐이다. 그렇게 몸과 마음을 단련하여 거듭되는 생의 위기를 넘기고서야 진정한 행복을 손에 거머쥔 것이다. 이 책은 ‘뜬구름 잡는 소리’가 난무하는 시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보통사람의, 보통사람에 의한, 보통사람을 위한’ 지극히 현실적인 행복론論이다. 저자는 경험에 기초한 실증적 이론과 자료를 제시하여 독자에게 믿음을 구한다. 페이지를 거듭할수록 행복과 성공의 이미지가 입체적으로 다가오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이와 함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독자는 가슴 한구석이 따뜻해져 옴을 느낄 것이다. 내용 전반에 펼쳐진 그의 인생스토리 자체가 이미 하나의 웅숭깊은 성공전략이요, 행복한 삶의 비법이기 때문이다. 지금 삶이 행복하지 않다고 해서 불행한 것 또한 아니다. 우리는 그저 ‘행복해지는 순서’를 몰랐을 뿐이다. 『당신의 행복은 얼마입니까』를 손에 쥐었다면 행복한 삶을 위한 모든 준비는 갖추어졌다. 이제는 행복해지는 일만 남은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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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단 작품구분

공자-톨스토이 외 100인 人生 명언록

총 1권 완결


신윤석

붐북

2014-11-03 13:42:47


■ 책소개
내 인생을 바꾸는 한 줄의 지혜

‘3不시대’. 이 시대를 승리할 방법은 과연 무엇인가? 그 해답은 오직 ‘나보다 먼저 인생을 살았던 선배들의 생각들’에 있다. 인생 선배들, 그중에서 진정한 행복과 성공적인 삶을 살았던 선배들, 그들 모두에게는 세상을 보는 눈과 지혜를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현실과 치열하게 싸우는 고단한 삶 속에서 깨달은 지혜들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인생 선배들의 이야기다. 이 책에서 나온 명언들은 시공간을 초월해 현재를 꿰뚫는 눈과 진정한 행복과 성공적인 삶의 명언록이다!

■ 목차
1. 공자·노자·맹자 명언
2. 홍자성(채근담) 명언
3. 묵자·장자·강태공 명언
4. 동양 명언
5. 톨스토이·괴테·니체·쇼펜하우어·파스칼 명언
6. 루소·키케로·아우구스티누스·발자크·칸트 명언
7. 알랭·몽테뉴·칼 힐티·노만 필·러스킨 명언
8. 카네기·세네카·앙드레 지드·로런스 굴드·도스토예프스키 명언
9. 에픽테토스·칼라일·라로시푸코·푸시킨·버트런드 러셀 명언
10. 셰익스피어·스피노자·데카르트·에머슨·나폴레옹 명언
11. 마르쿠스 아우렐리스·오스카 와일드·슈와프 외 64인의 명언
12. 서양 명언

■ 출판사 서평
‘3不시대’. 이 시대를 승리할 방법은 과연 무엇인가? 그 해답은 오직 ‘나보다 먼저 인생을 살았던 선배들의 생각들’에 있다. 인생 선배들, 그중에서 진정한 행복과 성공적인 삶을 살았던 선배들, 그들 모두에게는 세상을 보는 눈과 지혜를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현실과 치열하게 싸우는 고단한 삶 속에서 깨달은 지혜들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인생 선배들의 이야기다. 이 책에서 나온 명언들은 시공간을 초월해 현재를 꿰뚫는 눈과 진정한 행복과 성공적인 삶의 명언록이다!

■ 책속 한문장
일생의 계획은 어릴 때에 있고, 일 년의 계획은 봄에 있으며, 하루의 계획은 새벽에 있다. 어려서 배우지 않으면 늙어서 아는 것이 없고, 봄에 밭 갈지 않으면 가을에 바랄 것이 없으며, 새벽에 일어나지 않으면 그 날에 할 일이 없다.
-공자

사람의 생활이란 산 너머 또 산이다. 첫째 산을 넘으면 평탄하리라고 생각해서는 잘못이다. 그 앞을 보면 더 높은 큰 산이 있다. 그러므로 분투하고 노력해서 어떠한 산이라도 넘어서고야 말리라고 결심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사람 앞에 무슨 일이 생길 것인가 묻지 말라! 오로지 전진하라! 그리고 대담하게 자신의 운명에 부딪치라! 이 말을 좇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물새 등에 물이 흐르듯 인생의 물결은 가볍게 뒤로 사라진다.
-비스마르크

현대는 연출의 시대다. 단순히 있는 사실을 말하는 것으로는 남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한다. 그것을 생생하고 재미있게 극적인 것으로 만들어 내야 한다. 말하자면 연출자의 손을 빌려야 한다는 것이다. 영화나 방송은 이 같은 수법을 쓰고 있다. 당신도 이 방법으로 주목을 끌어 보는 것이 좋다.
-카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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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가 성공을 부른다

총 1권 완결


신영철

행복에너지

2014-08-29 17:33:43


"한쪽 날개로는 비상할 수 없다.양분되는 모든 가치를 아우르는 조화로 성공의 날갯짓을 시작하라!세상의 모든 것은 상대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다. 한 가지를 선택한다는 것은 또 다른 어떤 것을 포기한다는 것이다. 대비되는 가치들이 공존하는 모순의 세계에서 진정한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조화가 필요하다.이 책 <조화가 성공을 부른다>는 제목에서처럼 ‘조화’를 실제 삶에 접목하여 성공을 거둔 대표적인 인물과 기업의 사례들과 함께 조화가 가진 힘을 깨닫고 이를 실천하는 방법들을 제안하고 있다.책에서 소개된 것처럼 애플 전 CEO 스티브 잡스, 제작자 송승환, 소설가 스티븐 킹, 포털사이트 네이버, 백화점 왕 존 워너메이커, 소니 회장 모리타 아키오, 구글 CEO 에릭 슈alt 등이 거둔 다양한 성공을 관통하는 것은 바로 ‘조화’라 볼 수 있다. 저자 신영철 카네기 평생교육원장은 이러한 성공 사례들을 ‘데일 카네기’의 성공학의 관점에서 재해석하여, 각각의 성공에서 본받고 배워야 할 점들을 정리하였다. 이 모든 사항들은 각각 현실과 이상의 조화, 변화와 불변의 조화, 기획과 실현의 조화, 나와 타인의 조화, 리더와 구성원의 조화, 비판과 극복의 조화, 선택과 집중의 조화, 한계와 도전의 조화, 일과 가정의 조화. 이렇게 크게 9가지의 틀로 구분되었으며, 데일 카네기 성공학의 전도사 신영철 원장이 직접 각 장 말미에 이들을 삶에 접목시킬 수 있는 ‘조화로 이끄는 TIP’을 남겨 보다 쉽게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돕고 있다.많은 이들이 시도도 해보지 않고, 미리 속단해서 그 일을 시작도 하지 않고 포기하곤 한다. 이런 식으로 포기해서 놓친 기회도 실제 한둘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결과가 어떻게 되든 간에 우선 자신감을 가지고 시도를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일이면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실행하기 마련이므로 ‘조화’라는 것도 일단 실행에 옮기다 보면 반드시 필요성을 직감하고 어떻게든 성공적으로 이루기 위해 노력하게 될 것이다. 누구나 조화롭게 자신의 인생을 꾸려나갈 수 있는 저력을 지니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조화를 실천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면 반드시 인생에 있어서 진정으로 행복한 성공을 이루어낼 수 있을 것이다.이제 이 책 <조화가 성공을 부른다>와 함께 나의 성공을 위한 조화를 시도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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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힐링

총 1권 완결


조성목

행복에너지

2014-08-29 15:11:05


"저자의 요청으로 이 책의 출간으로 발생하는 저자 인세 전액은 (사)한국백혈병소아암 협회에 후원금으로 기부됩니다. “악의 근원은 돈 그 자체가 아니라 돈에 대한 집착에 있다.” 프랑스의 의학자, 인문학자, 작가로 활동했던 프랑스와 라블레(François Rabelais)는 돈을 가리켜 이러한 명언을 남겼다. 그의 말대로 돈은 그저 물건일 뿐, 그 어떤 속성도 갖고 있지 않다. 돈에 대한 긍정 혹은 부정적인 의미를 부여한 것은 바로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이다. 돈에 대한 의미가 날로 오염되어가고 있다. 모든 분쟁이나 사건 사고의 중심에는 돈이 자리하고 있으며, 다른 모든 가치들에 우선하여 돈의 위상은 높아져만 간다. 돈이 없음을 저주하고 원망하고 비관하며, 오로지 돈이 최고라는 생각으로 타인들의 피와 눈물을 쥐어짠다. 누구나 돈을 떠나서 살 수 없는 시대, 돈이면 거의 모든 것이 해결되는 사회 속에서 때때로 이런 현실은 저주스럽기까지 하다. 삶의 질을 높이는 수단이었던 돈에 오히려 종속되어버린 미련한 현대인들의 슬픔은 하나하나 열거하기가 어려울 정도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돈과 빚 그리고 잃어버린 꿈에 신음하는 사람들의 회복을 이야기하는 한 권의 책이 등장했다. 이 책 머니 힐링money healing은 현재 금융감독원의 국장으로 재직 중인 조성목 저자가 집필한 실용 경제서적으로, 현대사회에서 일어나는 ‘돈’을 둘러싼 분쟁과 다툼 그리고 그 사이에서 큰 상처를 받은 피해자들을 조명하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아 등한시되었던 과거와 달리 보다 실질적인 자산으로 등극한 ‘신용’에 대한 중요성과 그 관리 비법을 알려주는 한편, 사금융의 어두운 속성을 실제 사례들을 인용하여 생생하게 전달해 읽는 이로 하여금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도 한다. 직접 목격하고 구제했던 수많은 피해자들의 눈물을 기억하며, 이제 더 이상 ‘돈’에 의해 인생이 파괴되는 사람들이 생겨나서는 안 된다는 생각으로 집필한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돈의 가치회복’을 위해 돈의 본질을 짚어보며, 인식을 달리하자는 저자의 생각이 담겨있다. 전문가의 오랜 노하우와 지식으로 채워진 내용들은 현대 사회의 가장 소중한 재산이라 할 수 있는 신용관리 방법과 각종 금융 회사들과의 손쉬운 분쟁해결요령은 물론, 사채와 신용카드, 불법자금모집으로 피해를 본 사례 및 피해방지요령 그리고 채무 탈출을 위한 회생 방법과 개인신용관리방법, 그리고 갖가지 금융 분쟁 등의 해결책을 알려주고 있어 실제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 권한다! ❶ 채무로 인한 고통을 하루빨리 해소하고 싶은 분(가족 중에 채무로 시달리는 분 포함) ❷ 돈을 빌려주고 받는 것을 업으로 하는 분(대부업자를 포함한 모든 금융회사 임직원) ❸ 정부에 등록하지 않고 숨어서 돈놀이하는 불법 사채업자 ❹ 가족 중에 혹시 사채를 쓰는 사람이 있는지 알고 싶으신 분 ❺ 자신의 신용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싶으신 분 ❻ 사랑하는 자녀나 형제들, 직원들에게 올바른 신용교육을 시키시고 싶으신 분 ❼ 대부업법 등 서민금융지원관련 법안, 정책 입안에 직·간접으로 관여하는 모든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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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단 작품구분

핸드백 제작기술의 이론과 실제

총 2권 완결


최진교

행복에너지

2014-08-29 18:04:12


"핸드백 제조 장인의 8년 동안의 집필, 그 땀과 노력의 결정체를 만나다 handbag은 현대 여성 패션의 시작과 끝을 상징하는 생활필수품이자 개인의 멋과 품위를 드높이는 장식품으로써 자리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패션 감각과 소비욕구 또한 날로 높아져 감에 따라, 다양하고 독특한 디자인들의 개발과 가공기술이 지속적으로 발달하여 handbag은 의류, 구두, 액세서리과 아울러 total fashion의 한 축을 이루며 단순한 상품가치를 넘어 예술적 작품으로까지 승화하고 있다. 이 책 「핸드백 제작기술의 이론과 실제」는 이렇게 날로 위상이 높아져가는 핸드백의 제작 기술에 대한 매뉴얼로써, 핸드백 제작의 이론과 실제를 포괄하여 일선의 제작기술자 및 핸드백 제조 기술을 배우고자 하는 초심자들이 쉽게 익히고 사용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서는, handbag의 개념적 이론을 정립하여 책의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는 설명으로 채워져 있으며, handbag의 분류와 구조에 대한 상식, 구성에 대한 design이론을 상세히 수록하였다. 제2부에서는, attern제작에 대한 이론과 실기, 그리고 실제로 제품을 제작하는 실물제작 기술과정을 공정 별로 상세하게 기술하였으며, 원가계산, loss및 labor cost 책정요령 등을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제3부에서는, main생산 운영관리에 대한 요령과 생산line system의 기술공정관리 및 생산기법에 대하여 공정 별로 체계 있게 정리하였고, 제4부에서는 원부자재관리 및 제조과정공정에 대한 설명과 특성을 품목별로 세분화하여 실무수행에서 실질적 참고가 될 수 있는 자료들을 상세히 수록하였으며, 제5부에서는 생산line구축요령과 작업대 및 기계설비, 조명시설 등에 대한 설계와 각종 기계목록에 관한 사용요령 등 공장개설에 필요한 정보 및 자료들을 요약 정리했다. 문화의 창달과 과학이 눈부시게 발전하면 할수록, 수작업으로 빚어내는 제품들은 자연히 그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하게 된다. 소위 명품이라 불리는 누구나 소유하고 싶은 handbag이 그 가치를 인정받는 것은 엄선된 소재로, 엄격한 제작과정을 통하여 혼을 불어 넣는 장인정신이 빚어내는 상품적 가치에 기인하는 것이다. 이제 향후는 brand의 가치가 아닌, 나만의 것 나만이 가질 수 있는, 진정한 개성적 가치가 더 각광받는 소비문화시대가 도래하게 될지도 모른다. 평생 동안 묵묵히 핸드백 제조업에 종사해온 최진교 저자가 장장 8년의 세월동안 장인의 집념과 끈기로 끊임없는 고증과 연구수집으로 집필해낸 「핸드백 제작기술의 이론과 실제」는 날로 번창하고 있는 대한민국 handbag역사에 또 다른 한 획을 긋는 책이다. 이제 이 책과 더불어 handbag 제작기술을 보전하고 더욱 연구 보완하여 다가오는 새로운 시대에 우리 대한민국이 handbag 분야에서 세계를 대표하는 국가로 발돋움하기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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