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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단 작품구분

영혼육 건강전도사 정주호의 사명 Training

총 1권 완결


정주호

FLOWING(오이북)

2013-01-16 20:24:00


"연예인 트레이너에서 영혼육 건강 트레이너로! STARTRAIN 정주호의 사명 훈련기! 사명은 알겠는데 구체적인 방법을 몰랐다. 그래서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이것이 맞을 거야 하는 마음으로 했다. 처음에는 하나님의 마음을 분별할 수 있게 기도를 했다. 누군가 나에게 어떤 일을 제안할 때 이것이 하나님이 주신 기회인지 분별하고 싶었다. 그런데 지금은 누군가 제안하지 않아도 내 마음에 먼저 드는 생각과 확신을 주신다. 마치 흑백 TV에서 컬러 TV가 되고, 컬러 TV에서 3D TV가 될 때 점점 더 선명하게 느껴지는 것처럼 말이다. 사람들은 무엇 때문에 공부를 하고 무엇 때문에 일을 하는 걸까? 다들 행복하기 위해서라고 대답을 한다. 사람들이 돈을 벌고 싶은 이유도, 유명해지고 싶은 이유도, 좋은 환경에서 살고 싶은 이유도 다 행복하기 위해서다. 그런데 사람들이 생각하는 미래의 행복은 사실 불안한 미래다. 성경을 펼쳐보면 맨 앞장부터 맨 끝장까지 어디에도 행복하라라고 말씀하신 부분이 없다. 왜냐하면 행복은 상황에 따른 것이기 때문이다. 장동건, 이병헌, 이범수 외 200명이 넘는 연예인 트레이너로 유명하던 정주호 코치. 다른 사람들의 건강을 회복하고 유지하는 데 신경을 쓰다 정작 자신의 영혼은 녹초가 되어 갔다. 단 한 번이라도 주일 예배를 마음 편히 드리고 싶다는 마음이 불씨가 되어 남들이 선망하는 호텔의 매니저를 내려놓았다. 화려한 직장도 꼬박꼬박 들어오던 월급도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하나님께만 온전히 집중하자, 하나님은 인격적으로 그를 만나주셨고 그의 삶을 들어 사용하시기 시작하셨다. 이 책에는 토스트에 우유 하나 사먹을 돈 밖에 없던 그에게 신사동에 번듯한 피트니스 센터 STARTRAIN을 지을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운동을 통해 영혼육 건강을 돕는 삶을 살겠다 다짐한 그의 사명에 하나님께서 더하시는 믿음의 증거들이 100% 리얼하게 담겨있다. 자신의 사명이 무엇인지 모르는 채 살아가는 청년들, 사명은 알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방법을 모르는 청년들에게 속 시원하면서도 마음 한 구석이 뜨끔할 만큼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그의 이야기는 수십 년 전의 간증이 아니라 지금 우리와 같은 공기를 마시고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현재진행형이다. 두세 걸음 앞서 믿음의 발자국을 남기고 있는 그의 이야기를 통해 매일같이 흔들리는 청년들의 삶이 신앙 안에서 보다 깊이 뿌리내릴 수 있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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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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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서른, 잇백이 필요하다

총 1권 완결


한장일

지식노마드

2013-02-27 16:03:54


식스팩은 요즘 남자들이 갈고 닦아야할 스펙이라고? 남자는 재력이랄 땐 언제고, 이제는 스타일까지 좋아야 한단다. 얼굴이 받쳐주지 않으면 피부라도 좋아야 하고, 몸이 별 볼 일 없으면 옷이라도 잘 입어야 한단다. 대한민국에서 젊은 남자로 살기도 참 고단하다. 이제 몇 시간씩 여자친구 쇼핑 따라다니지 말고 그 시간 아껴 내가 들고 다닐 가방, 내가 쓰고 다닐 안경에 집중하자. 그 동안은 어쩐지 남자답지 못하다는 허약한 이유만으로 외면했던 스킨케어에도 신경 쓰고, 사회생활의 전리품 정도로 여겼던 점점 늘어나는 뱃살과 빠지는 머리카락, 사포처럼 거칠어 가는 내 피부에도 지갑을 열자. 그래도 된다. 아니, 이제는 그래야만 하는 때가 오고야 말았다. 나도 안다, 이제 스타일 좋은 남자가 환영받는 시대라는 것을! 패션은, 그리고 스타일은 자신감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으로 휘감고 다니지 않아도, 연예인처럼 기럭지가 받쳐주지 않아도, 우리가 옷 입기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다. 애인에게 구박받지 않으려고, 혹은 요즘은 옷 잘 입는 남자가 일도 잘한다는 세간의 말을 몸소 실천하려는 듯이 스타일에 대한 강박을 가지는 남자가 많다. 그렇지만, 스타일은, 옷 입기라는 것은 나 자신부터 만족을 시켜야 비로소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다. 남자가 남자의 패션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남성 패션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레옹의 패션뷰티 에디터인 저자는 옷 입기에 관해 자신의 성공담은 물론이거니와 난처하고 창피했던 사건, 술자리에서 친구들끼리 웃고 떠들며 소비하는 웃기는 에피소드까지 솔직하게 털어 놓으며 독자들에게 자신의 스타일에 대해 한번쯤 고민해 보라고 권한다. 현대 대중사회에서 옷 입기로 대변되는 스타일은 자신만의 시그니처를 상대방에게 각인시키는 중요한 이미지 메이킹 수단이기도 하다. 그런 것을 알기에 성공하는 남자는 스타일이 좋다와 같은 광고 카피가 생겨난 것일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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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단 작품구분

유럽에로티시즘 만화를 엿보다

총 1권 완결


박세현

팬덤북스

2013-02-27 16:07:36


성인만화, 어떻게 읽어야 아니, 봐야 할 것인가? 우리나라에서 성인만화와 함께 떠오르는 이미지는 한결같다. 앳된 얼굴에 풍만한 가슴만 눈에 띄는 일본 미소녀, 비속어와 신음으로 가득한 저질스런 야한 만화책, 청소년들에게 무조건 해가 되는 유해 매체, 남성들이 끼리끼리 모여 히득거리는 음담패설 같은 황색잡지, 깡패와 폭력 그리고 강간 등이 난무하는 섹스 만화. 이처럼 성인만화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는 이것만으로도 부족할 지경이다.사실 우리나라 성인만화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에 기름을 부은 것은 1997년 7월 1일에 시행된 청소년보호법이었다. 청소년보호법 발효로 국내에서 발간되는 모든 성인만화의 표지에는 19세 미만 구독 불가(시행 처음에는 18세 미만 구독 불가였다)라는 새빨간 딱지가 의무적으로 인쇄되어야 했다. 판매하는 서점은 물론, 빌려 보는 대여방과 만화방은 별도의 판매대와 진열대를 마련해야 했다. 또한 19세 미만의 청소년들에게는 성인만화를 빌려주는 것은 물론, 보이는 것도 법으로 금지되었다. 이 법은 지금까지도 여전히 유효하다. 청소년보호법이 발효되던 그 당시, 일부 대형서점은 청소년을 위한 만화조차도 판매는 물론, 진열 자체를 중단할정도로 이 법의 위력은 대단했다. 급기야 만화는 북한 괴뢰군과 맞먹을 정도의 악의 축으로 대접받았고, 2000년대 초반까지 만화는 대형서점에서조차 만화를 구매하기는커녕, 구경하기도 쉽지 않았다. 1997년 후반 IMF 구제금융으로 인해 우리나라 만화시장은 더욱 위축되는 듯이 보였다. 하지만 명퇴를 한 많은 퇴직자들이 전문 기술 없이도 적은 자본으로 개업할 수 있는 대여방에 관심을 보이면서 전국에 대여방들이 우후죽순으로 급속히 증가했다. 대여방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마케팅 전술이 대여방 개업의 과당경쟁에 불을 지폈다. 대여방 개업 붐의 초기에는 재고 만화책이 소지되면서 불황이던 만화시장에서 청신호를 보이는듯 보였다 과유불급이라고 했듯이, 과도한 대여방 개업은 결국 불황에서 몸부림치던 만화시장에 역효과를 가져왔다. 청소년보호법과 대여방의 과당경쟁. 이 두 가지 악재 속에서 오히려 성인만화 장르는 과감한 표현의 자유를 누리게 된다. 19세 미만 구독 불가 딱지는 청소년들의 손길을 엄금해야 하는 주홍글씨였지만, 이 빨간 글씨가 일부 성인만화가들에게 면죄부나 다름없는 창작의 자유 아니 창작의 방종을 안겨주었다. 씨팔 좆나게 좆 까네 지퍼가 열렸나 왠 조개젓 냄새가 씹탱이 좆됐수 등 이런 원색적인 대사와 AH!, 으흐좋아! 등과 같은 여성들의 자극적인 감탄사들. 많은 섹스 만화들이 성인만화라는 이름표를 달고 출간되었다. 결국 성인만화는 포르노 만화다, 라는 등식이 생겨날 정도였다. 특히 일본 포르노 만화를 무저작권으로 번역 ․ 출간한 복사만화들의 노골적인 남녀 성기묘사와 성행위 묘사 등은 오히려 만화 단속의 빌미를 제공했다. 일부에서는 표현에 대한 무한대의 자유라며 득의양양했지만, 정작 많은 성인만화는 표현에 대한 무한대의 방종 때문에 독자들을 잃어가는 우를 범하고 만다. 이것은 만화시장에는 성인만화(?)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정작 그만큼 성인이 볼 만한 성인만화가 없었다는 점을 방증한다. 유럽 에로티시즘 만화에서 우리만의 성인만화문화를 찾다이제 우리는 제대로 된 우리만의 성인만화문화를 찾아야 할 때다. 그런 시점에서, 해외 성인만화에 눈을 돌려 볼 기회를 갖고자 한다. 특히 예술만화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유럽 성인만화로의 여행을 떠나보고자 한다. 유럽 성인만화가들은 어떤 만화를 그리는지, 유럽의 성인독자들은 어떤 만화를 보면서 그들만의 만화문화를 만들어 왔는지 살펴보자. 이런 접근이 우리 성인만화의 정체성을 되돌아보게 하는 작은 계기가 될 것이다. 사실, 유럽에는 성인만화라는 특별한 개념은 없다. 다만, 성인 위한 만화BD pour adults라는 용어만 있을 뿐이다. 유럽은 고등학생 정도의 나이가 되면 대부분 남녀를 불문하고 자연스레 담배를 피우고 서로 사랑을 나눈다. 사실 더 어린 나이에 그러기도 한다. 요즘은 우리나라도 별반 다르지 않은 것 같다. 다만, 겉으로 드러내지 못할 뿐이지만. 어쨌거나 우리나라처럼, 19세미만 구독 불가라는 딱지로 성인만화와 청소년만화를 구분하는 번거로움을 범할 필요가 없다. 물론, 유럽 성인만화에도 가장 중요한 양념인 섹스와 벌거벗은 여자의 육체, 새디-매조키즘도 빠지지 않는다. 당연히 그런 양념이 없는 성인만화는 존재하지 않으며, 시장에서 도태되고 만다. 어떤 성인만화는 그 표현 수위가 포르노그래피만큼 자극적일 때도 있고, 때로는 스토리나 주제가 우리에게 전혀 공감이 가지 않을 때도 있다. 하지만 많은 유럽 성인만화의 소재와 주제는 우리 성인만화보다 훨씬 다양하고, 때로는 만화의 내용은 심오하고 철학적이기까지 하다. 필자는 이 책에서 유럽 성인만화라는 용어를 유럽 에로티시즘 만화로 통일하여 명시한다. 앞서 말했듯, 유럽에는 성인들만 보라는 만화는 없다. 다시 말하지만 성인들이 보는 만화가 있을 뿐이다. 그래서 만화 장르의 구분을 연령대가 아닌, 내용에 따른 용어인 에로티시즘 만화로 조작적 정의를 내렸다. 이 책은 이제껏 우리의 관심 밖이 있었던 유럽 에로티시즘 만화를 이해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쓰였다. 첫째 유럽 에로티시즘 만화의 역사를 살펴보고, 둘째 현대 유럽 에로티시즘 만화를 장르별로 엄선하여 만화작가와 그들의 만화를 소개했다. 이들 가운데 우리에게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만화가들도 있다. 포르노그래피를 포함하여 다양한 장르의 에로티시즘 만화들도 성인을 위한 만화문화로서 재미있게 향유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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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

스캔들 미술사

총 2권 완결

|  1 권 무료


하비 래클린

리베르

2013-02-27 15:48:51


사건으로 어우러진 미술사, 숨겨진 뒷이야기를 파헤치다 유명한 그림들에 얽힌 이야기를 다룬 책으로 히스토리 채널의 인기시리즈에 방영된 책 『루시의 뼈들, 신성한 돌들, 그리고 아인슈타인의 뇌』등을 쓴 저자 하비 래클린의 신간이다. 이 책에는 미술과 음악, 역사를 아우르는 저자의 인문학적 전문성이 돋보이며, 그림이 주는 예술적 정서는 물론, 문학, 역사, 심리학, 경제학 등 21세기의 거친 풍랑을 헤쳐가는 지혜와 예지가 어우러진 ´종합 교양´이 담겨 있다 한 점의 그림을 통해 미술작품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고, 그림의 뒷이야기에는 그림의 미적 자질을 초월하여 우리가 이 세계와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를 반영하고 있는지에 관한 그림의 근본적 의미가 해석되어 있다. 이야기 별로 주제가 앞머리에 제시되어 있고 그 다음부터 자세한 설명이 이어지는 구성이며, 명화에 대한 기존의 이야기에 덧붙여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한 이야기들도 포함되어 있다. ´모나리자´의 루브르 박물관 도난 사건과 널리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반전, 남장을 하고 마시장에 나가 연구를 하면서 그림을 그렸던 로사 보뇌르의 미술에 대한 열정, 남들과 다른 시각으로 환상 속의 그리스도를 그린 살바도르 달리의 독창성 등 화가와 미술작품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오감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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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

기타 멋지게 한 곡

총 2권 완결

|  1 권 무료


이철원,박의정

가디언

2013-02-27 15:28:33


기타를 배우다가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코드를 잡기 시작하면서 어려워지고, 손가락도 아프고, 한 곡 연주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동영상이나 기존 기타 교본을 활용하다가 결국 교습소를 찾거나 개인 레슨을 받는 이유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이다. 혼자 연습하는데에는 한계도 있고 쉽게 흥미를 잃는다. 하지만 이 책은 정말 친절하고 재밌는 기타 독학 가이드다. 처음 기타를 고르는 법부터 이펙터나 픽업 같은 기타 용어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좋은 소리의 생명인 기타 줄을 가는 법, 메트로놈 사용법, 심지어 기타를 어디에 가서 구입해야 싸게 살 수 있는지도 알려준다. 처음 기타를 칠 때 손가락이 너무 아파서 스카치테이프로 골무를 만들어 꼈던 일이나 가수 조하문의 연주 세션을 맡았을 때 혼이 나던 일, 외국 록가수들의 공연 실황을 보고 미쳐 밤새도록 기타만 쳤던 일 등 기타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이 느끼는 저자들의 에피소드는 쉽게 질리지 않게 해준다. 각 단계마다 지정한 미션곡을 통해 충분한 연습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 책 한 권으로 늘 기초, 입문단계에서만 맴돌던 기타 연주실력을 한층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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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단 작품구분

에피소드로 엮은 클래식 음악 100

총 1권 완결


모리모토 마유미

반디출판사

2013-02-27 15:51:13


생활속의 클래식 음악, 그들만의 문화가 아닌 다같이 공유할 수 있는 문화로 거듭나다요즘 클래식 음악을 단순히 듣기 어렵고 전공한 사람들만의 고급 문화가 아닌 생활속에서 여러가지 쟝르와 크로스오버된 클래식 음악을 접할 기회가 많아지고 있다. 특히 어린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휘자의 설명과 함께 듣을 수 있는 연주회는 물론, 주부들을 위한 브런치 공연, 그리고 천원 콘서트 등 시간과 금액의 제약을 넘어선 클래식 음악의 변화는 사뭇 이제까지 무관심하게 바라보던 시선을 다시 변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우리가 현 시대를 살아가면서 클래식 음악을 감상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감정과 이성의 균형과 조화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음악은 보이지 않는 시간 속에 있고 붙잡을 수 없는 소리라고 하는 소재를 가지고 있기에, 시간적 과정 혹은 형식이라고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클래식 음악 감상에 있어서 사실 그것이 전부이다.시대적인 흐름과 그 곡을 작곡한 작곡가들의 삶이 그 곡에 그대로 녹아 있기에 우리는 지금도 베토벤의 〈운명〉을 들으며 나름 그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에피소드로 엮은 클래식 음악 100》에서는 전체 5부로 나뉘어 큰 주제를 가지고 그 안에서 연도별로 100곡의 곡을 작곡하게 된 배경과 우리가 어떻게 그 곡을 들어왔으면 어떤 쟝르에서 사용했는지, 에피소드 형식을 빌러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듣고 싶다면이라는 코너를 통해 출판사와 감수자가 선정한 추천 음반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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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

크리스천 유머 테라피

총 2권 완결

|  1 권 무료


박영만

프리윌

2013-02-27 01:39:59


너희가 유머 안에 거하면 웃음과 함께 깨달음을 얻고 기뻐할지니 유머를 읽고 큰 소리로 웃으면 이는 곧 행복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기쁨을 누릴 자니라. 이 책은 170개의 기독교 유머에 각 유머마다 관련 성경구절을 테라피(Therapy)로 달아 웃음의 치료력과 은혜를 증폭시킨 크리스천 유머모음집이다. 엮은이는 들어가는 말로, 언감생심 유머복음 5장이라면서 그 7절과 9절에서 성경어법으로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웃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찡그림 아래에 있지 아니하도다. 우리가 다 유머로 말미암아 웃음 안에서 희락의 자녀가 되었으니, 누구든지 찡그림을 없애기 위해 유머를 읽는 자는 이미 웃음으로 구원받았느니라. 이제 너희는 부유한 자나 가난한 자나, 지위 있는 자나 지위 없는 자나, 배운 자나 못 배운 자나 다 웃음 안에서 하나이니라. 너희가 유머를 읽고 큰 소리로 웃으면 이는 곧 행복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기쁨을 누릴 자니라. 이 책에서는 남자가 여자에게 해서는 안 될 말 십계명으로, 1. 너 밖에 없다. 2.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3. 다음에 꼭 사 줄게. 4. 내 꿈꿔. 5. 우리 심심한데 뽀뽀나 할까? 6. 넌 웃을 때가 정말 예뻐. 7. 내가 다 할게. 8. 내가 책임 질 게. 9. 먹는 게 남는 거야. 10. 너 없이는 못살아.를 들고 있는데, 그 이유는 우리를 배꼽 잡는 웃음으로 인도한다. 또 선녀와 나무꾼 바이블 버전에서 선녀가 나무꾼의 집을 잘못 찾아가자, 하나님이 내비게이션 얘기를 꺼내면서 백성들을 웃기는 장면이 나오기도 하고, 그 외에 잘못 불리어진 하나님, 할머니의 영어 실력, 유머로 읽는 성격 유형별 기도문, 제자별 무인도 생존법 등 소위 웃음으로 구원받을 만한 유머들이 가득 들어있다. 그리고 누구나 쉽게 써먹을 수 있는 짧은 유머들과 함께 각 장의 중간 중간에 그냥 웃기와 생각하며 웃기라는 타이틀로 패러디 유머와 서술식 유머를 수록하여 읽는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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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

윤광준의 생활명품

총 2권 완결

|  1 권 무료


윤광준

을유문화사

2013-02-27 15:27:53


사 모으기 위해서가 아니라 즐길 수 있어야 미덕이다 가진 것이 넉넉지 않으므로 제대로 된 물건을 골라야 한다 두 번의 선택에 들이는 시간과 노력은 적지 않다 『잘 찍은 사진 한 장』의 사진작가 윤광준 윤광준이라는 사진작가를 널리 알린 건 2002년 출간된 『잘 찍은 사진 한 장』이었다. 이 책이 예술 분야로는 드물게 베스트셀러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디지털 카메라 가이드북에 대한 독자들의 열망을 비교적 일찍 알아차리고 독자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접근이 용이하도록 그에 맞는 형태를 갖췄기 때문이다. 이 책으로 인해 윤광준은 디지털 카메라 마니아 사이에서 형님 중의 형님으로 통하는 인물이 되었다. 이번엔 디지털 카메라가 아니라 생활명품이다 『잘 찍은 사진 한 장』에서 사진을 취미로 하는 독자들에게 길잡이로서의 충고와 조언을 아끼지 않았듯, 『윤광준의 생활명품』에서 저자는 물건 소유욕이 강하고 트렌드에 민감한 현대인들에게 다시 한번 길잡이 역할을 자처한다. 시간과 발품을 팔아서라도 마음에 드는 물건을 반드시 구하고 오랜 시간에 걸쳐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주고 있는 것이다. 생활명품이란? 이 책이 다루고 있는 60개의 물건은 윤광준에 의해 생활명품이라고 정의되는 것들로, 지금까지 윤광준이 사용했던 물건들 중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와 쓸모를 더한 것들만 추렸다. 이 글을 통해 윤광준은 물건에도 격이 있다는 것, 명품을 사려 하지 말고 명품 인간이 되라는 충고, 물건 이면에 담긴 인간의 고뇌 등을 전하고 있다. 『중앙선데이』에 1년간 연재 이 책의 내용은 중앙일보사의 일요일자 매체인 『중앙선데이』에 2007년 4월부터 2008년 4월까지 연재됐던 글을 중심으로 한다. 신문에 연재된 글 55개에 5개 원고를 추가하여 총 60개의 꼭지를 이룬다. 신문에서 각 글이 7매 내외였다면, 이 책에 들어간 원고는 10매 내외로, 신문에 연재됐던 것보다 좀더 구체적이고 상세한 정보를 담고 있다. 여기에 각 생활명품의 가격이나 크기 같은 상세한 제품정보를 실었고, 총 19개의 추가정보(팁)가 더해졌으며 책의 마지막에 제품 구입처를 상세하게 기재해놓아 신문 연재 글과 차별화를 두었다. 좀더 친절한 책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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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단 작품구분

고독하지만 자유롭게

총 1권 완결


이봉원

행복에너지

2014-08-29 13:57:12


"한국과 호주를 넘나드는 고군분투 독립영화 제작기 장편영화 ‘마티나’는 이렇게 만들어졌다! 「일하는 짬짬이 단편 시나리오를 썼고, 시드니의 스텝과 배우들을 모아 20분 길이의 단편 영화 ‘마티나’를 만들었다. 단편영화 ‘마티나’의 컨셉으로 장편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했다. 그 후 콜롬비아 아비앙카 항공사로 건너가 일하다가 계약기간이 끝난 후 한국에 돌아와 여러 시나리오 작가 들을 거치면서 장편 시나리오를 다듬었다. 2009년 영국 작가 ‘라라(Lara)’가 보내온 장편 시나리오 2고가 만족스럽게 나와 그 해 9월 서울에서 오디션을 거쳐 한국 주연 배우 ‘이 영수’씨를 캐스팅했다. 2010년 3월 ‘이 영수’씨, 음악감독 ‘동 민호’씨와 같이 시드니에서 10일 동안 머물면서 호주 스텝들을 만나고 시드니 배우 오디션을 했다. 추가 오디션을 통해 다른 연기자들을 캐스팅하고 제작 준비를 하다가 2010년 10월 다시 시드니로 건너가 호주 감독 ‘크리스’, ‘이 영수’씨, 호주 배우, 스텝들과 함께 12월 중순까지 촬영을 하였다. 2011년 5월 편집과 후반작업이 완료 되었다. 저예산 영화지만 오랫동안 기획해왔던 나의 첫 장편영화가 완성된 것이다.」 평범한 항공사의 회사원이었던 저자가, 장편영화의 프로듀서라는 꿈을 향해 전력투구한 끝에 끝내 ‘마티나’라는 영화를 완성하는 한 편의 영화 제작기. 또한 오랜 시간 해외에서 생활하며 알게 된 각종 명소들을 안내하는 여행안내서이다. 한국과 호주와 캐나다 등지를 배경으로 이봉원 감독이 무엇을 생각하고, 어떤 생각으로 어떤 것들과 마주하며 살아왔는지를 실감나게 느껴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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