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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단 작품구분
  • 무료
    1권

오만하게 사랑하라

총 3권 완결

|  1 권 무료


릴리S

누보로망

2018-09-13 10:35:25


"그와 그녀의 최악의 첫 번째 만남. 첼암제의 레스토랑. “이런 곳까지 기자가 붙을 줄 몰랐습니다. 아니, 파파라치라고 해야 하나?” “죄송한데 그쪽이 말하는 카일이란 사람이 난 누군지도 모르고.” “플랜 B입니까? 한국 사람이 아닌 척 연기하다가 들키면 모르는 척하는 거? 시치미는 그만 떼시죠? 카일을 모른다는 게 말이 됩니까?” 6년째 뉴욕에 거주 중이라 한국의 연예인에는 무지한 주희는 기획사 대표 도준에게 기자라고 오해를 받게 되고. “다시는 볼 일 없는 걸로 알고 가겠습니다.” 그의 말대로 다시는 오만한 이 남자와 보지 않을 줄 알았다. 하지만 원치 않게 두 번째 만남이 DO엔터테인먼트 승강기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 구면인 거 같은데.” 주희의 손목을 잡고 돌려 버린 것은 다름 아닌 오스트리아서 만난 그 오만 방자한 놈이었다. “그쪽이 왜 여기에 있는 겁니까?” “저기 아직 오해하시고 있는가 본데 전 재욱 쌤, 아니 강재욱 씨 만나러 온 거거든요.” 동생 카일이 꼭 작업을 하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던 음악 감독 루시가 오스트리아에서 도준이 기자라고 확신해서 무례를 범한 여자일 줄이야. 오만한 도준과 걸크러쉬의 표본 주희. 한국 그리고 뉴욕, 냉정과 열정을 넘나드는 그들의 로맨스."

상세가격

구매 3,500원


우하단 작품구분

우리 다시 만나는 날

총 2권 완결


제이오스

누보로망

2018-09-07 15:34:44


과거의 상처 때문에 사랑이 두려운 여자 희진. 그녀의 옆에서 친구라는 이름으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인태. 친구와 연인의 경계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고 있던 두 사람이 주변과 뒤엉키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 가는 잔잔한 러브 스토리. *** “인태야, 자꾸 이러면 나 너 못 봐.” 이렇게까지 얘기하면 물러서지 않을까 생각했던 건 희진의 오산이었다. 잠시 주춤거리는 것 같았지만, 이런 대답마저도 예상했다는 듯 더 확신에 가득 찬 표정으로 희진을 내려다보았다. “네가 아무리 나를 밀어내고 도망쳐도 난 너를 쫓아갈 거야. 평생 네 뒷모습만 보게 된다 하더라도 포기하지 않을 거야. 더 이상 좋아해도 좋아한단 말 한마디 못 하고 속앓이만 하는 겁쟁이로는 살지 않을 거라고.” 인태는 자신의 말을 확인이라도 시키겠다는 듯 희진을 다시 품에 안았다. 옥죄듯 안아오는 힘에 희진은 이번에도 부동자세로 서 있을 뿐이었다. “싫으면 도망쳐. 밀어내. 그래도 난 네게서 멀어지지 않을 거니까. 두고 봐. 내가 얼마나 너를 사랑하는지, 그래서 그만큼 포기할 수 없다는 걸 알게 될 거야.” “억지 부리지 마.” “억지라고 우겨도 상관없어……. 나 지금 완전 떨고 있는 거 알아? 네가 꺼지라고 할까 봐 엄청 쫄아 있다고.”

상세가격

구매 2,500원


우하단 작품구분
  • 무료
    1권

멋대로 도도하게

총 5권 완결

|  1 권 무료


DoBerry

누보로망

2018-09-07 15:40:34


소개팅으로 만난 완전, 완전, 완전 훈남. 어지간한 남자에게는 전혀 반응이 없었던 그녀의 심장이 훈남으로 인해 처음으로 펄떡거리지만, 그래 봐야 소용없는 게이라는 씁쓸한 현실. 득도 없고, 실도 없이 끝나 버린 소개팅 그로부터 2년 후, 그 게이가 편집장이 되어 나타났다! 거머리처럼 들러붙어서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 게이 편집장 때문에 나날이 늘어가는 건 스트레스……가 아닌 연애 세포? 전에 없던 핑크빛 기류가 흐르기 시작하는 패션 잡지사 ‘DoDo’ 편집팀. 사랑과 연애에는 단 1도 관심 없었던 까칠 편집장과 엉뚱발랄 패션에디터가 만나 펼치는 혈압 상승 황당 로맨스가 시작된다. 과연 그들은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까? *** 사랑이라는 건 말이에요. 머리가 똑똑해 봐야 아무 소용 없어요. 사랑은 머리로 하는 게 아니니까요. 여기 이 마음이 똑똑해야 된다고요. 그 마음은 굳이 학습을 시키지 않아도 다 알아서 하거든요.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하게 되는 거라고요. 그때 당신의 마음은 분명 그 사람한테 고백하고 싶었을 거예요. 거절당하게 될까 봐 겁부터 먹고 다른 방법을 찾은 건 당신의 머리였을 테고요. 사랑을 계산하려 들지 마세요. 아무리 풀어도 답이 없는 게 바로 사랑이니까요. -[멋대로 도도하게] 본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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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2,500원














우하단 작품구분

다시 만날 테니까

총 2권 완결


김선민

누보로망

2018-07-27 14:48:42


“신혜운.” “응?” “약속 못 지켜서 미안해.” 혜운은 재현의 앞에 웅크리고 앉아 눈을 맞추며 미소를 지어 보였다. “괜찮아, 재현아. 다 괜찮아…. 네가 어떤 선택을 하든, 나는 너를 믿어.” 웃고 있는 입매가 떨렸지만 혜운은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았다. 괜찮다고 말하는 혜운의 눈이 너무나 서글퍼 보였지만, 혜운은 다 괜찮다고 말했다. “미안해하지 마. 우린… 다시 만날 테니까.” 혜운은 제법 씩씩하게 말했다. 작은 손으로 재현의 뺨을 감싸며 또 한 번 예쁘게 웃었다. “난 항상 여기 있을 거야. 그러니까 내 걱정 말고…. 아프지 마.” 펴 보지도 못하고 꺾인 첫사랑. 13년 후, 두 사람은 먼 길을 돌아 다시 만나게 되는데…. 재현은 잠든 혜운을 바라보았다. 이렇게 예쁘고 사랑스러운 너를 두고, 나는 왜 그리 먼 길을 돌아왔을까…. 재현은 조심스레 다가가 입을 맞추었다. 그녀의 도톰한 입술과 가지런한 눈썹, 숱이 풍성하고 긴 속눈썹과 희고 말간 볼을 차례로 만지며 두 눈에 가득 담았다. 어느 곳 하나 예쁘지 않은 곳이 없었다. 재현은 혜운의 작은 손을 꼭 잡고 손등을 엄지로 부드럽게 쓸다가, 자신의 뺨 위에 올려 두고 눈을 감았다. 그녀의 따뜻한 온기가 자신의 마음속으로 밀고 들어오는 것만 같았다. 이 손을 다시 잡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렸다. 재현은 혜운의 손을 꼭 쥐며 다짐했다. 두 번 다시, 절대 놓지 않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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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2,500원





우하단 작품구분
  • 무료
    1권

떠난 건 너야

총 4권 완결

|  1 권 무료


하정윤

누보로망

2018-07-11 14:12:50


여자가 잇새를 벌렸다. 그러자 남자의 혀가 입안으로 쑤욱 밀려들어왔다. ‘됐다. 괜찮……, 음? 아냐, 아냐……. 제발, 제발 그러지 말라고! 그러면 안 되는 거야! 젠장……, 욱!’ 여자의 헛구역질이 계속되었고, 남자는 욕을 한바탕 퍼붓고 멀어져 갔다. ‘미안하다. 똥 밟았다고 생각해라.’ 뛰어난 감각으로 광고계를 휘어잡은 광고디렉터 서다경. 모든 게 완벽한 그녀였지만 키스만 하려고 하면 헛구역질이 나와 서른이 넘도록 제대로 된 키스 한번 해본 적이 없다. 이건 다 빌어먹을 첫사랑 한도훈 그 나쁜 놈 때문. 스무 살 어린 나이에 아빠가 되는 게 부담스럽다며 떠나 버린 죽여도 시원찮을 놈이었다. 그런데 그녀 앞에 그 저주를 만들어준 한도훈이 뻔뻔한 얼굴로 나타난다. 그것도 아주 잘난 놈이 되어서. 뭐가 이렇게 불공평하냐고? 그런 나쁜 놈에게 어떻게 저런 복을 주는데? 그런데 그 나쁜 놈이 어떻게 그렇게 잔인 할 수 있었냐며 오히려 그녀를 원망한다. 서로를 향하는 슬픈 원망 앞에 두 사람은 서로 다른 기억을 가지고 살아왔음을 알게 되고, 오해를 풀며 다시 사랑을 찾는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헤어져 있던 긴 시간의 아픔보다 더 큰 고통의 운명과 마주한다. 아파만 하느라 어른이 되지 못했던 그들은 감당하기 벅찬 슬픔, 그 아픔을 이기고 정말 어른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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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단 작품구분
  • 무료
    1권

그 여자의 사랑 보고서

총 5권 미완결

|  1 권 무료


아슈크림

누보로망

2018-06-15 14:49:48


휴학과 복학을 반복하며 졸업을 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윤소혜. 석연찮은 빚쟁이들에게 시달리는 그녀에게 나타난 동아줄 같은 남자 강해온. “1년만 내 곁에 살아. 그럼, 아무도 널 건드리지 못할 거야. ……졸업이 목표 아니던가?” 그렇게 시작된 그들의 기묘한 동거! 캔디 같은 스타일은 질색이라며 큰소리 뻥뻥 치던 해온은, 말 끝나기 무섭게 그녀에게 홀딱 빠져 버리고. “이렇게 예쁘면 나보고 어쩌라는 거야? 내가 뜨거운 사내라는 걸 매 순간 확인이라도 하겠다는 거지?” “…….” “사랑한다는 말…… 듣고 싶은 건…… 아직 내 욕심인가?” 아무 말도 듣지 못한 해온의 눈빛에 불안함이 스쳤지만, 조급해하지 않기로 했다. 어차피 그녀를 놓을 생각 따위는 없으니까. 그는 자꾸만 밀려드는 아쉬움을 뒤로한 채 그녀에게 입술을 포개며 나직이 말했다. “더 기다릴 수 있어. 얼마든지. 하지만 이건 알아둬. 난 이미 너 아니면 안 돼. 사랑해.” 세상에서 가장 부질없는 짓이 사랑이라 생각했던 그는, 운명같이 나타난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를 시작한다. 노블리스 오블리제라는 거창한 명분으로, 험한 세상으로부터 그녀를 지키겠다더니……. 누가 누굴 지켜? 도리어 바람 앞의 등불처럼 그녀에게 속절없이 무너져 버린 그는 과연 그녀를 지켜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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