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연재
  • 자유연재

검색

전자책
  • 전체
  • 판타지
  • 무협
  • 로맨스
  • 성인
  • 일반서
분야 인기 전자책
  • <
  • 1
  • 2
  • 3
  • 4
  • 5
  • >
이젠북 앱/뷰어 설치
원격지원 요청하기
  • 전체
  • 전체
  • 일반
  • 판타지
  • 무협
  • 로맨스










우하단 작품구분
  • 무료
    1권

정려문

총 3권 완결

|  1 권 무료


원종

미스틱

2017-08-08 10:06:31


정려문이 내려질 마당과부의 시신이 사라졌다! 부와 권세를 지니나 칼과 피를 부르는 칠살(七殺)의 명을 타고난 여인, 명선. 무섭고 잔인한 왕의 여인이 되기 싫어 금혼령을 하루 앞두고 혼인을 해버렸으나 석 달 후 과거를 보러 떠난 지아비가 죽고, 그 뒤를 시어머니가 이었다. 하루아침에 홀로 남은 명선은 지아비의 가문을 일으키기 위해 이를 악물었다. 그로부터 오 년 후, 명선은 시가가 잃었던 선산과 땅마저 되찾은 부유한 과부가 되었고, 그녀의 곁에는 도움을 받다가 어느새 마음마저 의지하게 되어버린 선비 현진이 있었다. 그러나 과부인 제 처지를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그를 놓아주려 헛된 결심만 반복중이다. 그때 옆집의 마당과부가 자진하고, 그 시신마저 사라지는 변고가 발생한다! 자신의 식솔을 지키려 마당과부 정연희의 죽음을 파헤치기 시작한 명선은 제 주변의 모든 사건과 오 년 전 지아비의 죽음이 얽혀 있음을 알고 놀라는데……. . . . 아주 오래 전부터 명선을 지켜보며 마음에 품어온 사내, 현진. 모진 운명을 피하려다 스스로 호랑이굴로 걸어 들어간 여인, 명선. 조선천하의 모든 것을 다 가졌으나 단 하나를 가지지 못해 애끓는 사내와 청상과부의 처지에도 기죽지 않고 자신의 삶을 개척해가는 당찬 여인. 살얼음판 위를 딛고도 맹렬하게 달리는 두 남녀의 마음이 향하는 곳은? “당신, 죽고 싶소?” “오늘 죽으나 내일 죽으나 어차피 죽을 목숨. 하고 싶은 거 하고 죽을래요. 홍모란이 맘을 바꾸기 전에…… 이리 와요.” 금침 위에 앉은 명선의 유혹에 현진이 거센 파도처럼 명선을 덮쳤다. “아이, 저리 가요.” “오라할 땐 언제고. 취소불가요!” 현진은 맹렬한 기세로 명선의 치마끈을 잡아 뜯었다.

상세가격

구매 3,200원












우하단 작품구분
  • 무료
    3권

[BL] 구월국화

총 3권 완결

|  3 권 무료


상관비설

비숍 플러스

2017-08-07 14:20:12


“……그 죽일 놈의 변태는?” “어? 변태라니, 누구요?” 황제를 죽이고 황위를 찬탈한 백전백승 홍발의 전신, 대장군 구현. 그러나 죽은 황제는 한 발 앞서 옥새를 오래 전 사라진 태자에게로 빼돌린 후였다. 직접 옥새를 찾아 국화향이 그윽한 도시 묵주로 떠난 구현. 그가 찾아낸 것은, 묵주에서도 유명한 경국지색의 미공자 풍천이었다! “손님께서도 풍 공자를 딱 보시게 되면, 바로 그 분이야말로 보석 그 자체라는 것을 금세 아실 겁니다. 세상 어느 보석이 감히 풍 공자님과 견줄 수 있을까요. 하얗고 티 하나 없는 피부는 옥과 같이 부드럽고 커다란 두 눈은 흑진주보다도 더 빛나거든요. 아아! 풍 공자님이라니!” 과연 풍천은 진짜 태자일까? 그가 정말 죽은 선황제의 옥새를 가지고 있는 걸까? 하지만 의문이 채 풀리기도 전에 구현은 상상조차 못한 변고(?)를 당하고 서른 평생을 모르고 살았던 새로운 세계의 기쁨(?)에 눈을 뜨게 되는데……. . . . 음란과 냉정의 사이를 오가는 도도한 절세미인, 풍천. 세상에서 제일 위험한 남자를 몸과 마음에 품어버린 구현. 눈물 없인 볼 수 없는 두 남자의 코믹에로‘공수찬탈’대혈전이 시작된다!

상세가격

구매 3,000원




우하단 작품구분

위험한 매혹

총 1권 완결


연우

누보로망

2017-07-28 15:49:50


상세가격

구매 4,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