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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단 작품구분
  • 무료
    1권

궁금해?

총 2권 완결

|  1 권 무료


인애

누보로망

2017-10-16 14:15:11


경주는 퇴근길 차 안에서 철없고 이기적인 이복 언니에게 걸려온 전화를 받다 앞차와 접촉 사고를 내고 말았다. 앞차에서 내린 사람은 낯이 익었다. 제일 친했던 친구가 자신의 남자친구와 뒹굴던 호텔방으로 자신을 불러들였던 그날, 그 자리에 함께 불려갔던 남자. 한날한시에 같은 자리에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뒤통수를 맞았던 그 남자를 이렇게 다시 보게 될 줄이야. “그 후에 세령이 만난 적 있어요?” “아니.” “전 있어요, 한 번. 사흘쯤 후에.” 천천히 잔을 비운 지상의 시선이 위험한 빛을 띠고 경주를 향했다. “……물어보고 싶어서 만났는데, 못 물어봤어요. 친구 남자랑 자는 건 기분이 어떻더냐고.” “궁금해? 궁금하면 직접 한번 알아보지 그래? 현역은 아니지만, 친구 ‘전’ 남자친구니까 얼추 비슷하지 않겠어?” 그들은 온몸을 짓이겨 버릴 듯 죽을힘을 다해 부딪치고, 집어삼킬 듯 받아들였다. 누가 누구를, 그런 건 무의미했다. 그들은 서로의 눈을 보며 으르렁거렸고, 그건 어쩌면 서로를 향한 것이 아닐 수도 있었다. 희부옇게 날이 밝아올 때까지도 그들의 숨은 여전히 뜨겁고 격렬했다. 처음 그들을 사로잡은 정염은 분명 검붉은 분노였다. 그러나 사나운 정사가 거듭될수록 그들의 그것은 점점 순수하게 붉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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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3,200원


우하단 작품구분

[BL] 에스 - S

총 4권 완결


Saki Aida

현대 지능 개발사

2014-06-27 15:20:56


경시청의 조직범죄대책 제 5과, 약칭 「조대5과」의 형사인 시바는총기밀매 정보를 다루는, 이른바 총기관련 전문가다. 그 수사방법은 에스(스파이)라고 불리는 협력자를 이용한 정보수집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었다. 1.시바는 신주쿠의 과격파 폭력단 마츠쿠라조 소속의 남자를 정보제공자로 두고 있었는데,어느 날 잠에게 깨어난 그에게 한통의 전화가 걸려온다.너의 에스를 주의하라-고... 2.거물 야쿠자이면서 시바의 에스인 무네치카가 어느 날 누군가에 의해 저격당하고 만다. 무네치카를 지키기 위해 모종의 결심을 한 뒤, 그의 곁을 떠난 시바는 고도우에 의해 깊은 어둠을 맛보게 된다. 복잡하게 얽힌 과거의 인연들. 이 싸움에 과연 어떤 의미가 있을까? 3.거물 야쿠자이면서 시바의 에스인 무네치카.무네치카에게 특별한 감정을 안고 있다는 것을 의식하면서도, 형사라는 입장을 선택한 시바.서로 좋아하면서도 두 사람은 에스와 형사라는 관계를 지키기로 맹세한다. 그러던 어느 날, 시바 앞에 나타난 수수께끼의 청년 쿠로에 의해 모든 것이 뒤틀리기 시작한다. 죄와 벌, 그리고 치뤄야 할 대가란? 4.거물 야쿠자인 무네치카를 에스로 두고, 자신의 몸을 미끼 삼아 정보를 얻는 시바에게어느 날, 상관으로부터 명령이 떨어진다.그것은 동료 형사인 나가쿠라를 지원하라는 것이었다! 형사와 에스... 그것은 운명을 공유하는 관계인 동시에 결코 융합될 수 없는 존재이기도 하다. 열정과 긍지, 그리고 고독이 교차하는... 교차하는 미움과 사랑. 빼앗긴 자는 왜 증오를 잊고, 빼앗은 자는 왜 용서를 얻는가... 어둠속에서 발버둥치는 남자들의 진혼곡! 고독하게 살아가는 남자들의 강렬한 사랑 이야기!! ⓒ 2005 Saki Aida.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Saki Aida and TAIYOH TOSHO Co., Ltd through Nihon Manga Gak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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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3,000원













우하단 작품구분

나의 섹시남

총 1권 완결


S로맨스

S로맨스

2017-09-29 10:45:42


S로맨스의 인기작품의 합본! 특가로 만나볼 좋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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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단 작품구분
  • 무료
    1권

[BL] 마법사와 털 빛 하얀 늑대

총 3권 완결

|  1 권 무료


서담연

녹턴

2017-09-22 11:19:36


[녹턴T044] BL(boy's love) 작품입니다. [KEYWORD : 판타지 / 마법사수 / 무심수 / 능력수 / 늑대공 / 과묵공 / 황제공 / 이공일수 -> 일공일수] 아이젠은 마을에서 가장 예쁘장하게 생겼단 이유 하나만으로 마법사의 저녁식사 시중을 들게 되었다. 하루를 꼬박 굶은 아이젠은 촌장의 부엌에서 기름이 좔좔 흐르는 닭다리며, 포근하게 삶아진 버터 바른 감자 따위를 보며 눈이 휘둥그레졌다. 촌장 부인은 그런 아이젠을 못마땅하게 흘기며, 소년의 앙상한 팔에 큼직한 수프 단지를 안겨주었다. 그 수프 단지는 아이젠이 들기엔 지나치게 무거웠고, 뜨거웠다. 아이젠은 수프를 쏟지 않으려고 온 신경을 집중해야 했다. 그리고 마침내 소년의 인생을 바꿔 줄 일이 일어났다. 바로 수프 단지가 공중에 둥둥 뜬 것이었다! *** “뭐라고 불러야 합니까?” 이슈타르는 조금 놀란 것 같은 표정을 지었다. 잠시 침묵하던 그가 말했다. “이슈타르.” “그래요, 이슈타르.” 아이젠은 빠르게 말을 이었다. “멋대로 만진 건 미안합니다. 하지만 당신, 아직 완전히 회복된 게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이야 괜찮지만, 다시 마력이 뒤틀릴 수도 있고요.” 이슈타르는 고개를 끄덕였다. “제가 마력을 주겠습니다.” 이슈타르의 눈빛은 조금 아연해 보였다. 아이젠은 망설이다가 결국 혀끝에서 간질거리던 것을 툭 내뱉었다. “그러니까, 당신 귀 좀 만져도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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